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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경위 자영업 D는 카카오톡에서 “1,000만 원 가능” 안내를 받고 실제 700만 원만 입금, 300만 원은 수수료 선공제되었습니다. 대출 직전 요청에 따라 연락처를 내보내기 파일 형태로 전달했습니다. 만기 10일을 넘기자 카톡 신고를 피한다며 라인으로 이동하자고 요구, 라인 추심 계정이 거래처 전체에 “미수금 알림” 발송을 예고했습니다. 사건특징 특정 앱 없이도 연락처 파일만으로 대량 발송이 가능하며, 카톡 정지·대포폰 비용을 피하려 라인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전형적입니다. 수납은 대포통장 다수로 분산됩니다. 사건해결 (법무법인 신결) 실수령액 700만 원만 인정·연장/연체/수수료 전액 무효로 합의했습니다. 라인/카톡 재접촉 금지·거래처 발송 금지 특약과 위약금 조항을 넣어 협의 종결했고, 향후 위반 시 즉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도록 문서화했습니다.
사건경위 대학생 F는 인스타 스폰서 광고를 눌러 DM 상담 후 카카오톡으로 유도돼 30만 원을 5일로 대출했습니다. 연체되자 인스타 더미 계정이 제출된 연락처에 있던 동아리·친구 방에 단체 DM을 뿌리겠다고 위협했고, 실제로 몇 건 발송 후 삭제가 반복되었습니다. 사건특징 SNS→메신저 전환 구조로, 계정 소멸·교체가 매우 빠릅니다. 공개 망신을 미끼로 심리 압박을 극대화하고, 수납은 대포통장으로만 받습니다. 사건해결 (법무법인 신결) 광고 캡처·DM·송금증으로 불법 구조를 통지, 원금 30만 원만 상환·DM 중단·재접촉 금지로 협의 종결했습니다. 플랫폼 신고·차단을 동시 진행하여 재노출을 예방했습니다.
사건경위 자영업 E는 40만 원을 7일로 빌렸다가 이틀 지연했습니다. 추심 계정은 제출된 연락처와 가게 정보(영업시간·외관 사진)를 근거로 “전단지를 붙이고, 단골에게 단체 문자 보낸다”고 압박했습니다. 계정은 곧 삭제·교체되었고, 영업장 주변에서 낙서·전단이 예고되었습니다. 사건특징 온라인 추심이 오프라인 망신으로 전이되는 유형입니다. 피해자는 소액이라 신고·소송을 주저하고, 그 틈을 타 압박이 강화됩니다. 사건해결 (법무법인 신결) CCTV 스틸컷·문자 스크린샷으로 불법추심·협박을 통지하고 원금만 상환·접근금지 각서로 협의 종결했습니다. 건물관리자와 전단 부착 금지 안내를 배포해 2차 피해를 차단했습니다.
사건경위 J는 페이스북 공개 그룹에서 80만 원(7일)을 빌렸다가 연체했습니다. 동일 그룹의 다른 계정들이 “막아준다”며 120만·150만·170만 원을 릴레이로 빌려주어 원금 520만 원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추심 계정은 제출된 연락처를 바탕으로 가족·지인 폭탄문자를 예고하고, “집에 찾아간다”는 메시지를 반복 발송했습니다. 사건특징 공개 커뮤니티 기반의 다계정 릴레이로 채권자가 여러 명인 것처럼 가장해 심리적 압박을 가합니다. 온라인 추심이 오프라인 접근 위협으로 확장되고, 송금은 모두 대포통장으로 받아 책임을 분산·회피합니다. 사건해결 (법무법인 신결) CCTV 스틸컷·문자 스크린샷·송금 영수증을 묶어 스토킹·협박 정황을 정리해 형사 통지를 진행했습니다. 그룹 운영자에게는 증빙 제출 및 계정 차단을 요청했고, 가해 측과는 원금 총액 분할 상환·접근 금지·유포 금지 조건으로 합의하여 협의 종결했습니다. 합의 불응 계정에 대해서는 예금주 상대로 민사(부당이득·채무부존재) 병합을 추가로 제기해 대응했습니다.
사건경위 프리랜서 G는 인스타에서 소액을 갚으려다 연락처를 내보내기 파일로 제출했고, 추천된 다른 계정 제안으로 라인에서 1,200만 원을 추가 대출(실입금 900만, 선공제 300만)했습니다. 10일 만기, 연체비 20만/일로 2주 만에 1,500만+α 청구가 됐습니다. 사건특징 알고리즘 추천이 동일 조직의 연쇄 유인에 활용됩니다. 추심은 라인 계정이 넘겨받아 수행하며, 대화는 신속히 삭제됩니다. 사건해결 (법무법인 신결) 실수령액 900만 원만 인정·나머지 전액 포기·재접촉 금지 합의를 이끌고, 위반 시 건별 손해배상 예정액을 명시했습니다. 연락처 파일 폐기 확인서를 받아 재유포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사건경위 주부 B는 50만 원을 7일 조건으로 빌리며 “보증” 명목으로 차용증 자필 + 신분증 들고 촬영한 사진을 제출했습니다. 상환이 지연되자 추심 계정이 “해당 사진을 인스타 피드와 단체방에 올리겠다”고 협박했고, 실제로 잠깐 업로드 후 삭제가 반복되어 공포심을 키웠습니다. 연장·연체비가 붙어 청구액은 180만 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사건특징 본인이 제출한 인증사진을 추심 무기로 전환합니다. 계정은 수시 교체되고, 초단기 상환과 과도한 연장·연체비로 금액이 급증합니다. 모든 수납은 대포통장으로 받아 책임을 분산합니다. 사건해결 (법무법인 신결) 업로드 흔적 캡처·링크 기록과 송금증으로 명예훼손·모욕·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통지했습니다. 원금만 상환·이미지 영구 삭제·재유포 시 위약금을 문서화하여 협의 종결했고, 플랫폼에는 증거보존·긴급 삭제요청을 병행했습니다.